최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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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센스 에어 사용후기|부착방법·보정·센서 오차까지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면 손끝을 계속 찌르지 않아도 하루 동안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내가 사용한 제품은 케어센스 에어.예전에도 사용해 봤고 최근 다시 센서를 사용했는데, 재미있는 게 센서마다 사용감이 꽤 달랐다. 첫 번째 센서는 별도의 보정 없이도 손끝 혈당과 대략 비슷하게 잘 맞았는데, 두 번째 센서는 처음 이틀 동안 저혈당을 찍었다가 갑자기 솟구치는 등 수치가 꽤 불안정했다. 그리고 몇 번 직접 붙여보니 처음 사용할 때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착방법과 동봉된 센서 테이프 사용 팁도 생겼다.그래서 이번에는 케어센스 에어를 직접 사용하면서 알게 된 부착방법부터 센서 테이프, 보정방법, 실제 센서 오차까지 한 번에 정리해본다.케어센스 에어 부착방법케어센스 에어 센서는 위팔 뒤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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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 케이블카 타고 마천대까지|구름다리·삼선계단 코스와 난이도 “대둔산은 케이블카만 타면 구름다리까지 쉽게 갈 수 있을까?”대둔산을 가기 전에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다. 케이블카가 있으니 가볍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지만,마천대 정상까지 갈 생각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직접 케이블카를 타고 대둔산 구름다리를 지나 마천대 방향으로 걸어보니 거리는 짧아도 돌계단과 가파른 구간이 제법 있었다.대둔산 케이블카 코스와 실제 걸어본 난이도, 소요시간을 함께 정리해본다.케이블카 타고 마천대 정상까지 갔다가 다시 내려올 수 있을까?대둔산에 가기 전 내가 가장 궁금했던 것도 이 부분이었다.“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뒤 마천대 정상까지 갔다가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올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우리가 다녀온 동선을 순서대로 정리하면,케이블카 상부 정류장 →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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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포항물회, 우리가 소홀한 사이 유명해졌네ㅋㅋ 3번 다녀온 후기 사진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발견한 강릉 포항물회. 2024년 강원도에서 차박하고“강원도까지 왔는데 물회는 먹어야 하는 거 아니야?”해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아간 곳이다.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유명한 맛집이라는 느낌보다는 아는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오는 오래된 동네 맛집 같은 분위기였다.젊은 친구들 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은 느낌이랄까.. 그런데 한 번 먹어보고 마음에 들어서 또 가고, 또 가고.나중에는 시어머니까지 모시고 가면서 총 세 번을 방문했다. 최근에는 포항에서 또 마음에 드는 물회집을 발견하는 바람에 물회 먹으러 아예 포항까지 몇 번 다니다 보니강릉 포항물회에는 한동안 발길이 뜸했는데... 이번에 사진 보고 생각나서 검색해 봤다가 조금 놀랐다.뭐야ㅋㅋ 우리가 소홀한 사이에 왜 이렇게 유명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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